갤러리

만나 프로젝트

2020-10-20
조회수 568

광야에서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신 것처럼

빛소교회는 인생의 광야를 만난 분들에게

만나를 보내드립니다.


"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"